- 2010/03/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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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키오르니스(Anchior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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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크로메룸[Trinacromerum]
그냥 말할것 없이 우왕ㅋ굳
- 2009/04/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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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킬로테리움
학명: Ancylotherium
몸길이: 4m
어깨높이: 2m ~ 2.5m
무게: 800kg ~ 1t
목: 기제목
과: 칼리코테리움과
속: 안킬로테리움속
모식종: 안킬로테리움 헤노니이
서식연대: 마이오세 후기 ~ 플라이스토세 전기 (650만년전 ~ 200만년전)
발견장소 혹은 살던장소: 동아프리카,남아프리카
먹이: 관목식물,열매,플,작은 나무의 어린 잎
천적: 디노펠리스(단독),호모테리움,마카이로두스,메간테레온,아프리카사자,크로코다일(무리지었을 경우,미성숙체의 경우)
<소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칼리코테리움과로 칼리코테리움과 근속이거나 후손뻘이다.
다른 칼리코테리움과와 마찬가지로 긴앞다리와 짧은 뒷다리를 가졌다.
그러나 조상들과 달리 이들은 발등으로 걷는 너클보행은 하지 않게되고
같은 과인 모로푸스처럼 발바닥을 지면에 대고 걷게 되었다.
즉 칼리코테리움과의 발톱에서 발굽같은 발톱으로 변하였기 때문에
다른 칼리코테리움과보다 더 진화를 한 형태라고 볼수있다.
따라서 이들은 조상들보다 편하게 보행을 더 먼거리를 이동할수 있었다.
조상들이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북미의 평원을 활보하고 돌아다녔듯이 아프리카의 열대초원지대를 여기저기에 활보하며 살면서 관목식물이나 키작은식물,나무의 어린잎을 뜯어먹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안킬로테리움은 조상들과 비슷하고 어정쩡한 신체구조를 가졌는데
이런 신체구조로는 가젤같이 빨리 달린다는것은 불가능할것이다.
이들은 외형상 염소와, 두개골은 말과 비슷하지만 코뿔소,말,맥과 관련이 있는 동물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거대한 초식동물 편에 들었지만 코뿔소와 달리 무기도 없고(칼리코테리움에게는 강력한 앞발과 발톱이 있었지만 안킬로테리움은 갈고리발톱이 퇴화되었음) 빨리 달릴수 없기때문에
디노펠리스같은 식육목의 포식자에게 단순간만에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안킬로테리움은 오늘날 사바나의 초식동물처럼 무리를 지어 살았을 것이다.
어쩌면 데이노테리움이나 아프리카코끼리 주변에 정착하면서 식육목 포식자의 공격을 막았을지도 모른다.
미성숙체나 병들거나 늙은 개체는 물을 마시다 크로코다일에 공격을 받아서 먹이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칼리코테리움과의 쇠퇴기에 등장하였지만 광범위하게 번성하던 포유류였지만 플라이스토세가 시작되고나서
이들을 절멸하기 시작하고 칼리코테리움과는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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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출처:
BBC:http://www.bbc.co.uk/
위키피디아:http://en.wikipedia.org/wiki/Ancylo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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